성당 연혁

주임신부: 정광호 도미니꼬 (Rev. Dominic Jung)

종신부제: 김천일 챨스 (Deacon Cheonil Kim)

사목회장: 신상철 대건 안드레아

 

Address: 45 Ash St., Auburndale, MA 02466

Tel: (617) 558-2711

Email: office.kccb@gmail.com

 

연혁: 보스톤 한인 천주교회는 1976년 원필호 신부와 교우들이 보스톤 한인 천주교회의 창립을 논의하여 7월 25일 성 프란치스코 성당에서 첫 미사를 봉헌함으로서 창설되었다.  

1980년 11월 2일부터 뉴욕에서 사목을 하던 남해근 신부가 미사를 집전하게 되었으며, 이때 성당을 성심교회로 옮기게 되었다.  
그후 1981년 6월 19일 대구 대교구에서 곽길우 신부가 보스톤 한인성당을 사목하기 위해 부임하였으며, 이때 주일학교와 사목회를 구성하여 점차 안정된 본당의 모습을 갖추어 나갔고, 보스톤 북부와 스프링필드 그리고 로드 아일랜드까지 사목지역을 넓혔다. 
 
1984년 7월 5일 김용효 신부가 부임하였으며, 그해 8월 성 브리지드 성당으로 이전을 하였다.  
1987년 9월에는 천광성 신부가 부임하였고, 1990년 12월에 이재수 신부가 부임했다.  
그리고 1994년 2월에 이정추 신부가 부임하였고, 1996년 1월 성 필립네리 교회로 이전을 하였다. 
1999년 3월에는 박영일 신부가 부임하였다.
 
2001년에 설립 25주년을 맞이한 이 공동체엔 약 720명의 교우들이 등록되어 있으며, 2002년 12월에는 박승재 신부(알로이시오)가 주임신부로 부임하였고, 2007년 4월부터 지금까지 정 광호 신부(도미니꼬)가 주임신부로 사목하고 있다.
 
2012년 11월 11일 성 필립네리 교회에서 마지막 주일 미사를 마치고 현재의 본당인 성 앙뚜안 다블뤼 보스톤 한인성당으로 이전을 하여서 11월 18일에 첫 주일 미사를 올렸다.
2013년 보스톤 교구에 의해 본당승격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