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 재산 (신명기 10, 9)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는 레위지파를 따로 가려내셔서, 주님의 계약궤를 나르게 하시고,
주님 앞에 서서 당신을 섬기며 당신의 이름으로 축복을 하게 하셨는데,
그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온다.
그 때문에 레위인에게는 동족과 함께 받을 몫도, 상속 재산도 없다.
그 대신에 주 너희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주님께서 친히 그들의 상속 재산이 되신다.”

주님 앞에선 나....
나의 미천한 생활은 그 자체로 고함을 치고 있다.
“주님은 내꺼! 내꺼는 내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