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일] 신부님 메시지 (변경: 교중 미사 없고 오후 미사가 있음)

 

"본당 신부입니다... 
 
하늘의 꽃이 눈부시도록 너무 만개하여 수습이 어렵군요...
 
파킹랏이 전혀 준비되지 않았고 제때에 수습하기 힘들겠다는 판단입니다.
 
오늘 성당은 클로스합니다.ㅠ
그러나 마음은 하늘로 활짝 엽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후에는 제가 어차피 미사를 하므로 가능하신 분들은 오셔서 같이 찬미하도록 합시다."
 
따라서 오늘 교중미사는 취소되었습니다. 오후까지는 파킹랏의 눈을 치울 예정이니 오후 미사는 4:30PM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