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성경읽기 - 59일 (1열왕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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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성경읽기 - 59일 (1열왕 9-11)
 
구원 역사 주기(6)  : 왕조시대
 
시작기도
†   당신은 당신의 종 다윗에게 왕조를 세워주시고, 영원한 왕관을 약속하셨습니다. 
◎  저희 가운데 당신의 왕국을 세우소서.
 
묵상
오늘 성경에서는 왕조시대를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90일 성경읽기에서 삼 분의 이(⅔)를 마치게 됩니다. 
오늘 성경을 읽으실 때 열왕기 상권 9장의 초반에 솔로몬왕에게 하시는 하즈님의 약속과 첨부되는 조건을 놓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 다윗을 통해 이스라엘과 맺었던 계약은 솔로몬을 통해서도 이어집니다.
솔로몬 왕은 수천 개의 잠언을 지었고, 상당부분이 잠언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지혜의 중요성에 대한 그의 통찰을 엿보고 싶으시면 잠언 1-2장을 읽어보 십시오. 오늘의 성경에서 나오는 사건의 흥미롭고도 모순적이기도 한 오늘 성경의 사건의 배경이 됩니다.  
모세의 율법에 의하면 이스라엘의 왕은 자신을 위해서 군마와 아내와 은이나 금을 늘리지 않도록 하라고 합니다. 솔로몬은 이 명령에 있어서는 중요하게 붙들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나쁜 결과로 이어지게 됩니다.
 
'왕조시대'를 기억하는 주요 성경구절들
  • (2사무 7,9.11-13) 9 또한 네가 어디를 가든지 너와 함께 있으면서,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물리쳤다. 나는 너의 이름을 세상 위인들의 이름처럼 위대하게 만들어 주었다. 11곧 내가 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판관을 임명하던 때부터 해 온 것처럼, 나는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평온하게 해 주겠다. 더 나아가 주님이 너에게 한 집안을 일으켜 주리라고 선언한다. 12너의 날수가 다 차서 조상들과 함께 잠들게 될 때, 네 몸에서 나와 네 뒤를 이을 후손을 내가 일으켜 세우고, 그의 나라를 튼튼하게 하겠다. 13그는 나의 이름을 위하여 집을 짓고, 나는 그 나라의 왕좌를 영원히 튼튼하게 할 것이다.
 
오늘의 독서
열왕기 상 9-11장
인터넷 성경  :  http://info.catholic.or.kr/bible/
 
오늘의 묵상 질문 :
열왕기 상 11,26-43에서 예로보암에게 주어진 예언은 무엇입니까? 장기적인 전망으로 볼 때 다윗 왕조와 나라에 어떤 희망이 주어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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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그렇지만 임금은 군마를 늘리거나, 그것을 늘리려고 백성을 이집트로 돌려보내서는 안 된다. 주님께서 너희에게 ‘다시는 너희가 이 길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 17 임금은 또 아내를 늘려 마음이 빗나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고, 은이나 금을 너무 많이 늘려서도 안 된다. ● 18 임금은 왕위에 오르면, 레위인 사제들 앞에서 이 율법의 사본을 책에 기록해야 한다. ● 19 그리고 그것을 자기 곁에 두고 평생토록 날마다 읽으면서, 주 자기 하느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고, 이 율법의 모든 말씀과 이 규정을 명심하여 실천해야 한다. ● 16 But he shall not have a great number of horses; nor shall he make his people go back again to Egypt to acquire many horses, for the LORD said to you, Do not go back that way again. ● 17 Neither shall he have a great number of wives, lest his heart turn away,n nor shall he accumulate a vast amount of silver and gold. ● 18 When he is sitting upon his royal throne, he shall write a copy of this law upon a scroll from the one that is in the custody of the levitical priests. ● 19 It shall remain with him and he shall read it as long as he lives, so that he may learn to fear the LORD, his God, and to observe carefully all the words of this law and these stat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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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로보암의 반란은 한 사람의 욕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예언자를 통한 하느님의 뜻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뜻은 솔로몬의 죄를 묻는 정의로운 것이였지만 다윗을 생각해서 솔로몬이 아닌 그의 아들 손에서 나라를 빼앗아 열 지파를 예로보암에게 주시는 모습에서는 다윗같이 의로웠던 한 사람을 특별히 기억하고 참아주시고, "부러진 갈대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 끄지 않으시는(이사 42,3) 모습 또한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 의로운 한 사람이 있었기에 한 지파만은 살게 해주심을 기억하면서 자꾸만 곁길로 새고, 슬럼프에 쉽게 빠지지만 오늘도 성경을 읽으며 하느님의 계명과 규정으로 마음을 다잡아보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