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성경읽기 - 72일 (느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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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성경읽기 - 72일 (느헤 5-8)
 
구원 역사 주기(9)  : 유배 이후 귀환
 
시작기도
†  당신은 유배간 이들을 가나안 땅으로 데려오시고, 그들은 성전과 예루살렘을 재건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법을 다시 배웠습니다.
◎  저희가 당신께 돌아오도록 저희의 상한 마음과 삶을 다시 세우소서. 
 
묵상
느헤미야의 과제는 쉽지 않습니다. 앞팎으로 극심한 반대에 직면하지만 확고부동하고, 단호하게 그리고 깊은 믿음으로 예루살렘의 성벽을 재건하기 위해 계속 진행합니다. 동시에 관리자들에게 개선하도록 필요한 몇 가지들을 소개합니다. 성벽 공사를 끝마친 후에 그들은 인구조사를 하고, 그리고 백성 앞에서 율법을 봉독합니다. 율법을 읽은 결과로 그들은 초막절을 지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어린이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광야에서 천막에 살며 보냈던 40년을 기억하는 일주일 간의 축제가 열립니다. 
 
오늘의 독서 :
느헤미야기 5-8장
인터넷 성경  :  http://info.catholic.or.kr/bible/
 
오늘의 묵상 질문 :
느헤미야는 5장에서 어떤 위기에 직면합니까? 그리고 그는 그 문제를 어떻게 풀어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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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장에서의 느헤미야의 모습은 참 본받을만한 점이 많은 거 같습니다. 느헤미야는 먹고 살기조차 어려운 이들의 울부짖음을 듣고 지나치지 않습니다. 아마도 하느님께서는 느헤미야에게 동정의 마음 그 이상으로 어떤 책임감을 주신 거 같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책임감은 느헤미야를 신중히 행동하게 하십니다. ♣ 그래서 느헤미야는 곰곰히 생각한 다음 관리자들을 나무라며 시정할 부분을 알려줍니다. 백성의 짐을 덜기 위해 녹을 요구하지도 않고, 큰 상에 많은 이들을 먹이는 느헤미야의 평소의 품성이 반듯해서인지 관리자들은 느헤미야의 말을 잘 따릅니다. ♣ 사람마다 마음을 울리는 연민이 가는 대상이 있을 겁니다. 저는 하느님의 말씀에 목말라하고, 그 말씀으로 자신의 아픔을 치유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연민이 갑니다. 왜냐하면 제가 똑같은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목마른 이들에게 언제나 물을 공급할 수 있고, 누구에게나 눈에 띠는 큰 물줄기가 흐르면 좋겠습니다. 도시 중심에 흐르는 강물과 같이 90일 성경읽기와 묵상이 하느님 말씀에 목말라 하는 분들께 목마름을 해소할 그런 강물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