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성경읽기 - 82일 (루카 17-20)

2 posts / 0 new
Last post
BigTreeMyHome
90일 성경읽기 - 82일 (루카 17-20)
 
구원 역사 주기(11)  : 메시아 예언 성취
 
시작기도
†  당신은 외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보내주시고, 당신의 약속을 실현하셨습니다.
◎  저희에게 예수님 안에서의 새 삶을 주소서.
 
묵상
예수님은 오늘 읽을 성경에서도 당신의 제자들을 계속 가르치십니다. 자주 비유로 가르치시고, 예루살렘을 향해 가는 당신의 여정도 계속 됩니다. 19장에서 우리는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의 이야기를 읽습니다. 예수님은 당시 임금들이 등극할 때 하던대로 당나귀를 타십니다.
 
20장에서는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권한을 문제삼으며 예수님을 시험하는 이야기가 심해집니다.
 
오늘의 독서 :
루카 17-20장 
인터넷 성경  :  http://info.catholic.or.kr/bible/
 
오늘의 묵상 질문 :
루카 18장 31-34절에서 예수님은 세 번째로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십니다. 제자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BigTreeMyHome
● (루카 18,34) 제자들은 이 말씀 가운데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였다. 이 말씀의 뜻이 그들에게 감추어져 있어서, 말씀하신 것을 알아듣지 못하였던 것이다. ● (Luke 18,34) But they understood nothing of this; the word remained hidden from them and they failed to comprehend what he said. ♣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이 점점 가까워지는 가운데 세 번째 예고는 이전보다 좀더 상세해지지만 결국 그 뜻을 깨닫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루카복음은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라고 합니다. ♣ 감추어진 것은 찾아야지 알게 되거나 얻을 수 있고, 찾을려면 '없거나 모른다는 인식', 뭔가 결여된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찾아나설 의지가 생깁니다. ♣ 성경 말씀과 멀어진 오랜 생활로 많은 것을 잃고, 빈곤하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하느님을 떠나서 그 비어진 공간을 채우고자 했던 노력들은 가식적인 것이였고, 결국 헛된 것임을 아직도 계속 깨닫고 있습니다. 하늘 나라를 눈 앞에 그려보며 나를 가장 부유하게 만드는 것은 성경 속의 하느님의 뜻을 하나 하나 알아가는 것입니다. ♣ 자신을 성찰하고, 숨은 하늘 나라의 신비를 찾고자 하는 마음이 매일 계속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