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에 유의바랍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에 유의바랍니다. 
 
※ 본당차원 대응지침
1.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분과 컨디션이 좋지 않은 노약자는 주일미사참례를 하지 않고, 그 대신 집에서 묵주기도, 성경 봉독(매일미사의 주일 말씀전례 부분), 선행으로 주일미사 의무를 대신합니다. 주일헌금의 의무는 나중에 성당오실 수 있을 때, 빠진 횟수를 감안하여 채워주시면 됩니다.
2. 특별히, 최근(2주 이내) 동남아시아, 중국, 일본, 한국 등에서 입국한 신자분들은 드러나는 증상이 없더라도 2주간 주일 미사참례 등 성당방문을 하지 않고, 그 대신 집에서 위 1항의 대송으로 주일 의무를 대신합니다.
3. 성체분배방법: 성체를 분배하기 전, 사제는 신자 전체가 자리에서 일어나도록 하고 성체를 들어 “그리스도의 몸!”이라 하면, 신자 전체는 “아멘”이라고 응답한다. 사제를 포함한 성체분배자는 말없이 성체를 분배한다. 성혈분배는 하지 않는다.
4. 주님의 기도 중 손 잡지 않습니다.(다른 본당의 통상 전례예절과 같이 기도 중 합장하시면 되겠습니다.)
5. 평화의 인사 때 악수하지 않습니다 (목례나 손인사)
6. 성수대 비움(대신 성수병 비치하였습니다).
7. 준비되는 대로 입구 소독용 알코올 분무기 비치
8.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며, 미사나 행사 전후로 손을 잘 씻읍시다. (특히 친교나눔 봉사자 분들 등은 유의하여 조리 및 배식해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현지의 사태 추이에 따라 친교나눔이나 공동체 식사도 잠정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생활 수칙
1. 자주 손씻기: 30초 이상 충분히 비누로 손을 씻습니다.
2. 기침 예절: 기침은 옷소매로 가리고 합니다.
3. 호흡기 증상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깨끗한 손으로 끈부분을 잡고 쓰고 벗는다. 착용 중 마스크 만지지 않기
 
※ 알려진 감염 징후
1. 먼저 목이 아프고, dry throat가 3-4일 갑니다.
2. 그 후에 nasal fluid에 섞여서 기관지로, 그리고 폐로 들어가서 폐렴을 일으키는데 이에 5-6일이 걸립니다.
3. 폐렴이 되면 고열과 함께 호흡이 힘들어집니다. 코막힘도 나타나는데 이 증상(nasal congestion)은 보통 코막힘과 달리 마치 물에 빠진 것 같이 느껴집니다.
 
※ 예방에 도움되는 정보
1. 가장 흔한 감염경로는 공공장소에서의 touching (물건들을 만져서)입니다. 따라서 손을 자주 씻어야 합니다. 손에서 바이러스는 오래 살지 못하지만, 그동안 많은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코나 눈을 만진다거나 등등)
2. 손 씻는 것 외에, 입 안을 자주 가글하는 것도 바이러스활동을 촉진하는 단백질들을 씻어내어 감염억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